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라

 

결혼한 사람들에게 상대를 배우자로 택하게 된 동기를 물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배우자의 자상한 배려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가 미혼  남녀 44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서도 결혼 적령기의 미혼 남녀들은 자상한 남자와 여성스런 여자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상함을 나타내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배려심이며, 여성의 여성스러움에도 배려가 주는 부드러움이나 사소한 것을 챙겨주는 것 등이 내포되어 있고 상냥함도 배려의 특징이기는 매한가지다.

이렇듯 우리는 평생을 같이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의 조건으로 자상함, 배려심이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것이다. 

설령 자신의 배우자를 찾는 것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배려하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 한다. 그들과 함께 있으면 믿음직스럽고 편안할 뿐만 아니라 용기와 격려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선교회원들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을 주는 따뜻한 말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대할 때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는 사랑이 넘치는 선교회의 모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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