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받는 복

존 록펠러의 인생은 거침이 없었습니다. 30세에 100만 달러를 모았고 43세에 미국 최대의 정유회사를 세웠습니다.    53세에는 세계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대부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는 음식을 전혀 소화해내지 못하고 눈썹과 머리카락 등이 빠지면서 죽음만을 기다려야 하는 불치병에 걸렸습니다.

이제 남은 삶은 고작 1년. 그는 온종일 우울한 표정으로 창밖을 응시하며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창가에서 성경을 읽던 록펠러의 시선이 한 곳에 멈추었습니다. 그것은 디모데전서 6장 10절.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그는 이 말씀을 그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진 많은 재물을 교회와 구호단체에 내놓았습니다. 놀랍게도 그때부터 그는 건강을 회복하여 98세 까지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비록 늦게라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한 그는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커다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에게도 이런 축복이 임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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