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모든 에너지의 중심이다

 

  제가 아는 목사님 중에 3 천명 이상의 사람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교수이자 목사가 있습니 다. 그분은 수많은 크리스천의 문제가 바로 하나님 사랑을 못 누 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결혼하고 아내와 갈등 을 많이 겪었습니다. 결혼하면 아내가 어머니처럼 모든 것을 희 생하고 사랑하고 자신을 섬길 것으로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그 러면서 목사가 아니면 이혼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 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그 모든 것이 자신의 문제임을 깨 닫게 되었습니다. 자신 안에 하나님 사랑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받 지 못하는 감정과 거절감 등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통을 받고 있 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느낄 때 우리는 강력한 에너 지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탈무드』에 보면 ‘열두 가지의 강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 습니다: “돌은 강하다. 그러나 쇠에 깎인다. 쇠는 불에 녹는다. 그 불은 물로 끌 수 있다. 물은 증발하여 구름에 흡수당하고 만 다. 구름은 바람에 날린다. 모든 것을 날려 보내는 바람도 사람 만은 날려 보내지 못한다. 사람은 고민으로 파괴된다. 고민은 술 로 달랜다. 잠은 술보다 강하다. 잠도 죽음만큼은 이기지 못한 다. 죽음은 강하다. 모든 것은 죽음과 함께 사라진다. 가장 강하 고 무서운 죽음, 그러나 그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이 있다. 그것이 무엇이겠는가? 바로 사랑이다. 그 붉은 마음, 그 열렬한 사랑은 죽음도 넘는다. 사랑은 죽음도 두렵지 않다. 생명까지 바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다.” 그렇습니다. 모든 에너지의 중심에는 반 드시 하나님 사랑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고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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