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영이 임하는 것이 기묘이다

이스라엘이 불레셋의 압제로 크게 괴로울 때, 단 지파에 속한 마노아 가정도 불임으로 인하여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삿 13:1-2). 그런데 어느 날 마노아의 아내가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 임신에 대한 예고를 듣게 됩니다. 마노아는 아내의 말을 들은 후 하나님께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자를 보내어 확증해달라고 기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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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7월 7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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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이스라엘이란 이름은 야곱이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하며 받게 된 이름입니다(창 32:28). 이스라엘이란 말을 직역하면 “하나님과 싸우다”이지만, 의역하면 “하나님께서 직접 싸우신다”는 의미로 <하나님의 군대>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도 영적인 이스라엘이며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우리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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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6월 30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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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6월 23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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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예루살렘 성가대 헌신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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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6월 16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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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를 깨닫는 것이 축복이다

제사장의 축도 중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위해 축복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민 6:25). 하나님 은혜를 받고 체험하려면 하나님께서 그 얼굴 빛을 비추어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얼굴 방향이 인간 생존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이 얼굴을 돌리시고 외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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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6월 9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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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9년 6월 2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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