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이 뜨거워야 한다 (Your A-men Should be Hot)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자주 쓰는 성경 언어와 천국 언어가 있다면 바로 “할렐루야와 아멘”입니다. 할렐루야는 신구약 성경에 27회나 기록이 되었는데 그 뜻은 “너희들은 야웨 하나님을 찬양하라”입니다(할렐(자랑하라/찬양하라) + 루(너희들은) + 야(야웨 하나님). 할렐루야와 아멘은 종종 같이 쓰입니다: “이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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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11월 5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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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은 전도의 사명을 기념한다

예수님은 성찬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임재하십니다. 예수님의 찢기신 살과 흘리신 피가 얼마나 신비하고 고귀한지 모릅니다. 주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죄와 질병과 저주와 지옥의 형벌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찬은 주님의 희생과 은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전 11:24). 그럼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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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십일조 특별 새벽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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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10월 29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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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이 벗겨져야 한다 (The Veil Should be Taken away)

얼마 전에 월마트(Walmart) 근처에서 아랍 여성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얼굴과 몸에 두건과 옷을 칭칭 감고 있었는데, “아 얼마나 덥고 답답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날과 같이 문명화된 시대에서도, 사우디와 같은 아랍 국가에서는 여성이 전신을 가리는 검은색 옷인 아바야와 얼굴을 가리는 검은색 히잡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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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10월 22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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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서 건져내야 한다

유다서를 기록한 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했던 가룟 유다도 아니고 예수님의 제자였던 다대오 유다도 아니며 바로 예수님의 친동생이었던 유다입니다. 그는 원래 예수님 생전에는 예수님을 안 믿고 형을 미친 자로 취급하다가 예수님의 부활 후에 변화가 되어 예수님을 믿고 헌신적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겼습니다. 회심한 후에 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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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호놀룰루교회 2017년 10월 15일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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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가 대인 관계의 지혜이다

대인 관계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일을 조심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함부로 비판하면 그 비판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도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또한 다른 사람의 비난을 받을 때에도 그 비난을 잘 다룰 줄 압니다. 그것은 자신을 존귀히 여기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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