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가 살아야 인생이 산다

    미국의 두 청년이 친하게 지 냈습니다. 두 청년은 술을 마시며 방탕한 생활을 하는 불량배였 습니다. 어느 날 술에 취한 채 교회 앞을 지나는데, 교회 앞에 “믿으면 영생”이란 설교 제목으로 부흥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한 청년은 교회를 가보자고 제안을 했으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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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모든 에너지의 중심이다

    제가 아는 목사님 중에 3 천명 이상의 사람들을 상담하고 치유한 교수이자 목사가 있습니 다. 그분은 수많은 크리스천의 문제가 바로 하나님 사랑을 못 누 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분은 결혼하고 아내와 갈등 을 많이 겪었습니다. 결혼하면 아내가 어머니처럼 모든 것을 희 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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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바라보는 인생이 되라

    우리는 이 땅만 보고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늘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미국의 어느 소년이 길에서 5달러짜리 지폐를 주웠습니다. 그는 그것을 줍고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행여 또 이런 있을까하여 땅만 쳐다보고 다녀 그만 이것이 습관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일생동안 길에서 물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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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축복을 받으라

    달걀을 보면 껍질이 있고 깨 보면 그 속에 흰자가 있고 그 안에 노른자가 있습니다. 달걀은 껍질과 흰자와 노른자.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에게도 육체가 있고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식물은 육체만 있습니다. 식물은 혼이 없습니다. 짐승은 육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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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 얼굴이 밝아야 교회가 성장한다

    성장하는 교회를 보면 대부분 분위기가 밝고 환합니다. 그 분위기는 바로 성도들의 얼굴에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성도들 얼굴에 수심이 많은 교회는 사람들에게 무거운 인상과 어두운 분위기를 전달해줍니다. 그러나 성도들 얼굴에 밝은 미소가 있는 교회는 활기차고 생명력 있는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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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경청과 미소가 한 영혼을 변화시킵니다.

    불신자들의 고민과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은 전도에 효과적입니다. 「새벽을 깨우리로다」로 유명한 두레마을 공동체 김진홍 목사님이 전도사 시절 청계천에서 목회 할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저녁 50세 정도 되어 보이는 분이 잠깐 할 이야기가 있다기에 마주 앉았는데 지난 세월을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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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능력으로 전도하라

    우리는 전도할 때 성령의 감동을 따라야 합니다. 한 전도자가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할 때였습니다. 웨이터의 얼굴이 너무나 우울하였습니다. 무슨 고민이 잔뜩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순간 ‘저 사람에게 전도하라’라는 성령의 영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식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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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열매를 바라보라

    전당포 주인이었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신앙생활을 하게 된 후 주위 사람을 전도했는데 하루는 술에 취한 사람에게 그리스도를 영접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그때 술 취한 사람이 빈정거리며 말했습니다. "여보슈, 내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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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치유 능력

    사랑에는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한 산모가 쌍둥이를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서로 따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동생의 심장이 안 좋아서 숨이 고르지 못하고 점점 죽어가자, 의사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때, 간호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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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

    오늘은 교회성장선교회 회원 여러분에게 엔젤라 헌트가 쓴 한 편의 우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목은 <세 그루의 나무 이야기>입니다.  어느 산마루에 세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세 나무 모두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째 나무의 꿈은 언젠가 자신이 금으로 입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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