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기적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며 말할 수도 없었던 삼중고의 여인 헬렌 켈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만약 내가 3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 첫 날에는 나를 가르쳐 준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그분의 얼굴을 바라보겠습니다. 그리고 산으로 가서 아름다운 꽃과 풀과 빛나는 노을을 보고 싶습니다. 둘째 날은 새벽에 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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